Search
Duplicate

레브잇(올웨이즈)과 함께 위대한 이커머스 혁신을 만들어낼 팀원을 찾습니다. (Full Ver)

아이폰 앱스토어 쇼핑 차트 / 전체 차트 1위
구글 플레이스토어 쇼핑 차트 1위 / 전체 차트 2위
21년 9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일별 거래액 추이 그래프
안녕하세요! 모든 커머스를 통틀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소비가 가능한 모바일 커머스 “올웨이즈”를 만들고 있는 레브잇입니다. 서비스 이용해보기 (iOS, Android)

올웨이즈 서비스 소개

어떻게 모든 커머스를 통틀어 가장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나요?
올웨이즈는 농장직거래, 공장직거래 등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 마진을 제거하고
Discovery 기반 인터페이스 & 팀 구매 등 프로덕트 요소를 통해 효율적으로 수요를 창출/연결하며
IT 기술을 활용한 고효율의 판매관리 체계와 이를 통해 실현하는 낮은 수수료를 통해
기존 온라인 소매가 대비 20~40% 이상의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생산자 직거래
아직도 대다수의 농산물이 공판장, 가락시장 등 경매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고, 중도매상 ⇒ 도매상 ⇒ 소매상을 거치며 굉장히 많은 중간마진이 더해지며 가격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공산품의 경우에도 브랜드사와의 OEM 계약을 통해 공급되는 경우 지나치게 높은 브랜드 마진으로 인하여 제조원가에 비해 훨씬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복잡한 유통 마진과 불필요한 브랜드 마진을 제거하여 소비자에게는 가성비 좋은 제품을, 생산자에게는 더 많은 이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Discovery 기반 쇼핑 인터페이스
기존의 이커머스들은 ‘검색’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이미 머릿속에 확실하게 그리고 있는 수요를 최대한 빠르게 만족시켜주는 방향으로 웹사이트가 설계됩니다.
Discovery 기반 인터페이스는,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와 유사하게 뚜렷하게 머릿속에 담고 있는 수요가 없더라도 상품들을 탐색하다 자연스럽게 잠재되어 있던 수요를 발견하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디스커버리 기반 인터페이스, 85%의 구매가 추천 피드, 카테고리 피드, 성공 임박 팀구매 등 검색이 아닌 경로로 이루어집니다.
자연스럽게 유저의 체류시간과 상품 탐색 시간이 길어지고, 이에 따라 추천 알고리즘과 판매자 광고가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인터페이스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특징에 의거하여, Discovery 기반 쇼핑 인터페이스는 잠재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끌어내고 추천 알고리즘 및 판매자 광고를 통해 수요를 공급과 가장 효율적으로 연결하며 판매자들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많은 판매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판매자에게 제공되는 이러한 이점은 자연스럽게 추가적인 가격 할인으로 이어지게 되고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이익을 보는 구조가 됩니다.
③ IT 기술을 활용한 고효율의 판매관리 체계
기존 커머스 기업들의 Scalability 를 저해하고 높은 비용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두 요소는 1)물류와 2)상품의 가격 및 품질 관리를 위한 MD조직입니다.
커다란 Scale 의 물류창고 건설과, 물류의 직접적인 관리는 거대한 자본과 인력 고용을 수반합니다.
상품의 가격 설정, 품질 관리 등을 맨파워를 통해 관리하는 경우 역시 마찬가지로 거대한 자본과 인력 고용을 수반합니다.
저희는 이 두 가지 요소가 없습니다.
판매자는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을 진행합니다.
올웨이즈는 단 한개의 재고도 보유하지 않는 순수 플랫폼으로서 기능합니다.
올웨이즈에 입점되는 상품의 노출은 구매전환율 및 고객들의 재구매율 등을 기반으로 하는 알고리즘에 의해 관리되며, 특히 첫 입점되는 상품은 소수 고객에게 노출되는 방식의 알고리즘으로 리스크를 조절합니다.
올웨이즈의 지원금을 바탕으로 소수 유저 대상으로 판매가 변동 실험을 자동 실행하고, 판매자에게 더 많은 매출을 만들어줄 수 있는 판매가 제안으로 이어지는 알고리즘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맨파워를 통한 상품 관리가 아닌, 알고리즘을 통한 상품 관리를 통해 적은 자본과 인력 고용으로 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인 플랫폼 운영을 합니다.
올웨이즈는 기존 커머스 기업들과 차별적인 비용구조와 Scalability 를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올웨이즈가 업계 최저 수수료를 셀러들에게 책정할 수 있는 힘이자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제공할 수 있는 힘입니다.
올웨이즈는 기존 커머스 공식에 가둘수 없는, ‘IT 플랫폼’ 입니다.
올웨이즈가 타겟하는 고객은 누구인가요?
기존의 커머스 플레이어들이 로켓배송, 새벽배송 등 ‘편의’에 집중하여 ‘편의중심’의 유저들을 타겟으로 했다면 올웨이즈는 ‘가격’에 집중하여 ‘가격중심’의 유저들을 타겟으로 합니다.
빠른 배송 등 편의를 위해 물류센터 등에 투자되는 비용은 자연스럽게 상품 가격에 반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비용들을 최대한 절감하여 가격에만 집중하는 방향으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기존 커머스들이 모두 보다 빠른 배송에 집중할 때, 저희는 역방향으로 홀로 달려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빠른 배송 중심의 커머스의 성공을 통해 ‘한국의 소비자들은 가격보다는 빠른 배송을 더 원해’ 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근본적으로 ‘파괴적인 가격’ 을 만들어낸 가격 중심의 이커머스의 부재로 인한 현상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를 지탱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편의중심’의 유저가 아닌 ‘가격중심’ 유저입니다.
저희는 리테일 시장의 비효율을 기술을 통해 끊임없이 해결하여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만들어내고자 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가격중심’ 유저들이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최초의 이커머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올웨이즈는 어떤 전략으로 그로스를 하나요?
가격이 만들어내는 가치와 팀구매가 기본적인 organic 그로스를 이끌어냅니다.
커머스 경험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앱 내 미니게임(ex. 올팜)과 소셜(ex. 올동네), 컨텐츠(ex. 숏폼 비디오) 등을 통해 즐거움의 요소를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높은 리텐션과 stickiness, 높은 체류시간을 확보합니다.
저효율의 퍼포먼스 마케팅이 아닌, 앱 내 게임, 소셜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바이럴 엔진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낮은 CAC로 큰 inflow 를 만들어냅니다.

성장 지표 및 투자유치 실적

성장 지표
저희는 9월 앱 정식 런칭 이후 팀구매 바이럴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1년만에 누적 거래액 500억원, 이용자 수 300만명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회원의 Monthly Retention 은 80%에 육박합니다.)
투자유치
서비스 출시 5개월 만에 끌림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15억원의 시리즈A 투자유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8개월 만에 미래에셋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 GS벤처스, 끌림벤처스 등으로부터 133억원의 시리즈A2 투자 유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누적 투자유치 규모는 약 270억원입니다.

마일스톤

2023년 연말 국내 시장 기준, MAU 500만명 및 월 1000억원 이상의 거래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3년 미국 중부 및 동남아 시장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기 마일스톤은 CAC, 전환율, 리텐션, 재구매율, AOV, 수수료, PG수수료, 광고 비즈니스모델 등 수치 기반의 계산값과 성장속도에 대한 팀의 예측치를 바탕으로 설정되었습니다.
기존 비즈니스 필드에서는 다음과 같은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이커머스는 글로벌 진출 사례도 많이 없고, 글로벌 단위로 스케일업 하기도 어려운 비즈니스야”
허나 앞서 본 페이지 첫 파트에서 설명드렸던 내용과 같이, 저희는 기존 커머스의 틀에 가둘 수 없는 ‘IT 플랫폼’ 의 identity 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올웨이즈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희는 거대한 자본도 없었고, 커머스 기업에서 일했던 팀원도 없었으며, 판매자에 대한 영업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팀원도 없었습니다. 처음 저희가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시작했을 때도 저희의 identity 를 이해하지 못하고 기존 이커머스 틀에서 저희를 바라보았던 사람들은 “최소한 10년 이상의 이커머스 경력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지, 영업 경력직 하나 없이 어떻게 이커머스를 시작하니” 라는 말을 하곤 하였습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한국 시장에서의 올웨이즈와 같이, IT 플랫폼으로서의 identity와 그로부터 생겨나는 Scalability 의 위력, 경험과 네트워크를 뛰어넘고자 하는 학습의지와 투지로 글로벌로 나아가려 합니다.

벤치마크

상기의 모델은 중국의 Pinduoduo 라는 모바일 커머스 기업을 벤치마크하여 고안한 모델이며, 이러한 모델을 한국 및 글로벌에서 실현하고자 합니다.
Pinduoduo 는 Together, More Savings, More Fun 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팀구매 & Taobao, JD 등에서 볼 수 없는 초저가 상품들 & 다양한 앱 내 미니게임 등을 결합한 종합 커머스로 세상에 등장하였습니다.
Pinduoduo 는 중국 커머스 시장이 포화상태로 여겨지던 2015년 9월에 출시된 후, 9억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3년만에 나스닥에 상장을 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약 100조원의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중국 커머스 시장을 리드하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왜 그동안 벤치마크 사례가 없었나요?

최종 비전

기술을 통해 리테일 시장의 비효율을 끊임없이 해결하여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가격을 만들어내고,
전 세계 소비자가 일상의 소비에서 많은 돈을 절약하고 더욱 더 소중한 가치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팀 소개

큰 꿈과 장기적인 시각
저희 팀은 15년 이상의 장기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아마존 이상의 위대한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큰 꿈을 품고 있습니다.
2개월 만에 앱 기획-개발을 완료하고 앱 런칭 4개월 만에 100만명의 회원과 월거래액 30억원을 달성하는 등,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며 단기 목표들을 달성하면서도,
동시에 “Most people ov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a year and und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ten years.” 라는 말에 깊이 공감하며 장기적인 관점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직관 기반의 빠른 피드백 루프
데이터와 직관에 기반하여 Big Impact 를 낼 수 있는 액션이 무엇일지 가설을 설정하고 의사결정을 실행합니다.
각 의사결정에 대한 결과를 피드백하기 위해 A/B 테스트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론을 적용합니다.
일 단위, 주 단위로 반복되는 빠른 피드백 루프를 통해 새로운 직관과 데이터를 얻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실행합니다.
모두가 대표인 조직
저희 팀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기능 단위로 팀원을 정의내리지 않습니다.
팀원 한 명 한 명은 팀이 풀어내야 하는 수 많은 ‘문제’들을 스쿼드 단위로 맡아서 풀어나갑니다.
각자 맡은 문제의 영역에서는 전권을 가지고 솔루션을 찾아냅니다. 문제를 풀어내는데에 도움이 된다면 기획이든 개발이든 디자인이든 무엇이든 수행합니다. 배우지 않았던 부분이라면 빠르게 배워서 수행해냅니다.
전직 개발자였던 팀원은 1명이나, 현재 모든 팀원이 각자 맡은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프로그래밍(풀스택 개발)을 활용합니다.
기존에 얼마나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지 보다도, 기존의 경험과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필요하면 무엇이든 배워서 만들어나간다는 자세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팀원 한 명 한 명이 각자 대표와 같이 움직이는 팀입니다.
체계가 갖추어진 군대보다는, 어벤져스에 가까운 팀입니다.
이러한 팀의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굉장히 높은 기준으로 팀원을 선발하고, 최고 수준의 Talent Density 를 추구합니다.

팀원 소개

레브잇의 정식 팀원은 현재 총 16명입니다.
강재윤, 대표, 공동창업자: 전동킥보드 서비스 디어 공동창업 및 2년간 CTO로 근무하며 팀원들과 함께 회원 70만명의 서비스로 성장시켰습니다. 서울대학교 딥러닝 학회 Deepest 및 프로그래밍 그룹 프로그라피를 창립하고 운영하기도 하였습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 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박상우, User-side Team Lead, 공동창업자: 디어 공동창업 및 2년간 VP Product로 근무하였습니다. 베어로보틱스 엔지니어로 근무하였습니다. 창업 초기 본인이 살고있는 원룸을 사무실로 제공할 정도의 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업 후 2주안에 프론트엔드 개발을 독학 완료한 후 앱을 출시할정도의 빠른 러닝커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기계공학 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이현직, Seller-side Team Lead, 공동창업자: 디어에서 풀스택 엔지니어로 근무하였습니다. 나무가 좋아서 휴학하고 목공소에 취직하기도 하고, 베트남어를 독학한 후 베트남 공장에 취직하기도 하며 무엇이든 배우고 무엇이든 경험하고자 하는 헝그리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울과학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물리학, 기계공학, 생명과학 학사 및 서울대학교 물리학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양현식: 간편 생수 주문 앱 물풍선을 운영하였으며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신사업 개발을 담당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창업을 갈망하던 와중에 레브잇 팀을 만나 함께 인생을 걸었습니다. 팀을 위해서라면 영업, 마케팅, 개발 등 영역과 상관없이 무엇이든 해냅니다.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및 소프트웨어벤처 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윤현일: 전역 직후 경력없이 지원한 첫 인턴 이력서에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글을 적어 내고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의 인턴으로 일했던 경력이 있으며, 서울대학교 경영전략학회 MCSA에서의 1년 이후 남은 40학점을 채우며 진로고민을 하려던 중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진정으로 원하는 팀과 함께 몰입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재학중입니다.
김시창: 경제적 자유를 위해 대학 시절 과외로 종잣돈을 모아 2년 동안 아파트, 재개발, 토지, 빌딩 등 총 14건을 투자하여 10억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두었습니다. 관련 경험을 기반으로 유튜브, 블로그 운영 중 책 출판 및 강사 제의와 부동산 투자회사로부터 파트너 제의를 받았지만 세상의 더욱 더 거대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레브잇 팀에 합류했습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중입니다.
전소현: 세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싶어서, CPA공부를 중단하고 친구들과 반지하 원룸에서 비즈니스 뉴스레터 서비스 BYTE를 공동창업 했습니다. 이어 MCSA, 우아한형제들 전략마케팅팀에서 ‘빅임팩트, 실행, 재미’라는 세가지 핵심 키워드를 발견하여, 이를 충족하는 레브잇 팀에 합류합니다. 합류 후 한 달 만에 프론트, 백엔드 개발을 배워 앱 내 기능을 구현해내는 그릿정신 보유중입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중입니다.
박재균: 소상공인 사업 매매 플랫폼 다지를 운영하였으며 디어에서 신사업 개발 및 프랜차이즈 마케팅을 총괄하였습니다. 성에 차는 팀원을 찾기가 어려워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올웨이즈의 팀원이 좋다길래 들어와서 눌러 앉게됐습니다. 영업, 마케팅, 개발 등 가리는 것 없이 할 수 있고, 임팩트 낼 수 있는 것이면 어떤 것이든 다 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안재구: 전략컨설팅 회사 베인앤컴퍼니에서 3년 간 컨설턴트로 근무하며 전략/운영 및 M&A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습니다. 자문을 넘어서서 직접적인 실행을 통해, 점진적인 개선보다는 폭발적인 혁신을 통해 사업적 임팩트를 내고 싶은 갈증이 있었고, 큰 꿈을 위해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하며 눈을 빛내는 레브잇 팀에 감명받아 합류했습니다. 매일 기존에 알던 것들을 내려놓고 새로이 배워 가며, 진정한 end to end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및 경영학과 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방지헌: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2년 간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습니다. 모두가 매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만들기를 갈망하던 중, 큰 일은 혼자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다다랐습니다.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레브잇 팀에 합류해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가지고 있는 모든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연세대학교 산업공학 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한지성: 지인의 소개를 통해 강재윤 대표를 만나고 레브잇 팀의 비전을 듣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난이도 높은 비전을 가지고 있었고 이 비전을 누구와 함께 만들어가는지를 알기 위해 레브잇 팀원들을 만나보았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일에만 몰입하고 있었고 이 팀이라면 위대한 일을 만들어 낼 수 있겠다고 생각들어 레브잇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와세다 대학 상학부를 졸업하고 마이리얼트립에서 사업개발과 PO로 일했습니다.
장영환: 뉴스레터 구독 관리 플랫폼 ‘Presso’, 대학생 인턴 구직 플랫폼 ‘mebe’를 운영하였습니다.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중대한 문제를 찾지 못해 방황하다가 '높은 가격'이라는 큰 문제를 풀고 있는 레브잇에 반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김윤수: 창업 아이템을 검증하고자 들어간 오늘의집에서 인턴 과제로서 제안한 로드맵을 직접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이후 3D서비스팀에서 PO로서 근무하다가 보다 작고 빠른 조직에 대한 갈망을 느껴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창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레브잇이라는 탁월한 팀을 만나 합류를 결정했습니다. 사업적으로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기획과 개발에 대해 고민하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벤처경영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김진희: 대학원 졸업 후 3개월간 모은 400만원으로 온라인 마케팅 중심의 온라인 유통사를 창업하여 창업 1년 후 연매출 20억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캐치잇 잉글리시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APINEXT에서 CSO로, 연매출 100억 규모의 수입사에서 부대표로 재직했습니다. 디자인/마케팅/개발/기획을 프로패셔널하게 해내기 위해 분투 중입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언어분석철학으로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라웅배: 최고의 재능과 성장가능성을 가진 팀에서 일하고자 레브잇에 합류하였습니다. 디자인, 개발, 기획 등 다양한 필드에서 시니어급 역량을 보유한 경력 12년차 All-rounder 입니다. 새로운 영역에서 3개월 내에 전문가급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학습능력과 메타인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KAIST 산업디자인 학사, 서울대학교 공업디자인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이유성: 독학으로 배워서 각종 모바일 게임과 "안녕, 나"라는 힐링 커뮤니티 및 일기 어플을 만들었습니다. 뉴욕대학교에서 자유전공으로 관심이 있는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EO 영상에서 나온 "찢기는 듯한 성장" 이 한마디에 바로 입사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획, 개발, 데이터 분석 등 다 할 수 있는 Problem Solver로써 일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는걸 알고 수습기간에 재도전하여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7 Standards를 충족하는 팀원들이 모여 어벤져스처럼 움직이는 조직
흔한 사무실 풍경 - 올웨이즈의 성장에 올인하는 전 팀원

보상

저희는 모든 인재에게 최고 수준의 보상을 약속 드립니다.
정식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는 경우 최대 2억원 범위 내에서 이전 직장의 연봉을 보장드리며, 최소 1억원 이상의 스톡옵션을 함께 부여드립니다.
팀원 개인별로 법인카드를 지급하여 업무에 필요한 모든 장비/식비/기타 부대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모집 공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갈 Problem Solver 팀원을 적극 모집하고 있습니다!
합류하시는 팀원은 다음의 문제들 중 가장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문제 영역에서 최대한의 권한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게 됩니다.
각 문제를 해결하는 단위는 스쿼드이며, 스쿼드 팀원들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문제를 풀어나가게 됩니다.
하나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문제를 계속하여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현재 팀이 풀어나가고 있는 문제

User Side
Seller Side
Common Side
Admin Side
Data & Strategy Side
Engineering Side
이 밖에도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팀원들과의 디스커션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새로이 정의할 수 있고, 새롭게 스쿼드를 신설하여 주체적으로 해결해갈 수 있습니다.

지원 및 면접 절차

올웨이즈의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 전형 - 면접 (1차/2차) - 최종 합격으로 이루어집니다.
river@ilevit.com 메일로 간단한 이력서 및 소개를 보내주시면, 확인 후 문자로 면접 안내를 드리게 됩니다.
면접은 커피챗 형태로 캐주얼하게 진행되게 되며, 최대 2차까지 면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고, 더욱 더 자세한 이야기를 직접 만나서 들어봐야 결정을 할 수 있겠다 싶으신 분도 010-6863-1341로 연락주시면, 커피챗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면 커피챗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해 15분 콜챗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콜챗은 대표와 1:1로 가능하며, 이외에 각 포지션 별 실무진들과의 콜챗도 가능합니다.
이 밖에 지원 이전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께서는 위 번호로 자유롭게 문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