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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

The Team .

원칙 위에서 실행하고, 결과로 증명합니다.

Team culture

One Team

성장을 위한 가장 큰 자극제는뛰어난 동료와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꿈의 크기나 목표를 타협하지 않고, 끊임없이 길을 개척해 나갑니다. 두려움 없이 도전하며, 팀과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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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

양손잡이 조직

레브잇은 현재의 성과와 미래의 혁신을 동시에 가져갑니다.사업 효율성에서 얻은 성과는 더 큰 실험의 연료가 됩니다. 지금의 성과가 미래의 도전을 막지 않고,미래의 도전이 지금의 성과를 흔들지 않도록. 분리되어 있지만 하나의 팀으로서 커머스의 의사결정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갑니다.

오른손잡이 조직

올웨이즈(Alwayz)를 성장시킵니다. 이미 검증된 PMF를 기반으로, 매출·지표·운영 효율을 극대화하여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통해 레브잇의 성장 엔진을 담당합니다.

Alwayz

올웨이즈는 2021년 9월 정식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팀 구매’와 ‘올팜’을 통해 두 번의 PMF를 찾아내며 가파른 성장 궤도를 그렸고, 2024년 1월 기준 MAU 310만, DAU 150만, 월 거래액 620억을 기록했습니다. 앱테크와 커머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고객이 앱을 사용하는 순간마다 실질적인 혜택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인당 평균 40분이라는 긴 체류 시간과 강한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고객이 예상하지 못했던 좋은 제품을 발견하고, 비교하지 않아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커머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올웨이즈는 25년 연간 영업이익 달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ngineer, PO, Designer, MD 등 각 직무 전문가가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여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갑니다.

왼손잡이 조직

PMF팀이라는 별도의 조직을 통해, 아직 정답이 없는 AI Shopping Agent 라는 문제를 집요하게 탐색합니다.

AI Shopping Agent

패션·뷰티·건강식품·가전·가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다루는 ‘AI 쇼핑 비서(AI Shopping Agent)’를 통해 세 번째 PMF를 찾습니다. AI 쇼핑 비서는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탐색 · 비교 · 요약하여 의사결정 피로를 해결하고, 개인의 취향이나 필요에 맞는 가장 경제적인 선택을 돕습니다. 올웨이즈뿐 아니라 쿠팡, 무신사 등 외부 플랫폼에서 적절하거나 저렴한 상품이 있을 경우 그 상품을 그대로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커머스가 “우리 상품만 팔아야 한다”는 이해관계를 전제로 움직이지만, 레브잇은 고객의 합리적 의사결정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메타 레벨의 커머스를 지향합니다. Problem Solver, Product Engineer, Product Designer로 구성되어 빠르고 과감하게 나아갑니다.

PMF 팀 소개 바로가기

Interview

People

자율성과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어요. 개인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식을 제안하며 실행까지 주도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요. 불필요한 절차를 생략하고, 진짜 문제에 집중해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또, 팀원 모두가 자신의 업무에 몰입해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저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돼요. 합류 이후에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자주 이야기했던 것이, "동료들이 일에 완전히 몰입해 있어서 너무 좋다"는 점이었어요. 그 열정 덕분에 저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고, 그 과정 자체가 너무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환경이 저에게는 큰 원동력이고 계속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유건 ㅣ Software Engineer

가장 큰 가치는 뛰어난 동료들이에요. 조직의 인재 밀도가 높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팀원들에게 항상 신뢰를 느껴요. 함께 많이 협업하는 DevOps나 DBOps 분들도 각자의 영역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발휘해주기 때문에 제가 제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특히 레브잇은 채용 과정에서 오너십이 부족한 영역을 채우는 데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그래서 각 분야에서 탁월한 분들이 합류해주셨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하며 일할 수 있는 팀 문화가 자리 잡혔다고 생각해요. 이는 개인적으로도, 조직적으로도 큰 강점이라고 느낍니다. 김재곤 ㅣ Cloud Security Engineer

피드백 수용성이 높은 조직입니다. 더 나은 방향성이 있다고 판단했을 때는 매몰 비용을 거의 고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PS 중심의 1.0 조직문화에서 전문성을 가진 분들을 모시고, 그런 분들이 더 임팩트를 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도 빠른 변화라고 느꼈고, 지금 또 다시 PMF를 찾는 영역에 있어서는 AI 기술 변화와 연결하여 다시 PS 체제를 만들어 팀을 꾸려가는 것 역시 빠른 변화라고 느꼈습니다. 제품을 만들면서는 B2C 제품의 참 매력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시스템을 잘 구축해서 매크로한 지표를 움직이는 것도 재밌지만, 고객이 느끼는 고통이라는 것을 잘 정의하고, 그 고통이 큰 유저들이 누구인지를 찾고, 그 유저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련의 과정들이요. 고통을 느끼던 유저들이, ‘이제는 고통이 잘 안 느껴진다, 왜 그간 고통스러워했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해주실 때, 큰 희열을 느낍니다. 윤정준 ㅣ Problem Solver

맡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자유와 권한, 그리고 전폭적인 지원이 주어져요. 자유와 권한, 그리고 전폭적인 지원이 주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장점이에요.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고객 인터뷰, 문제 정의, 제품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과 이터레이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으니까요. 그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무거운 책임감까지도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고객을 대상으로 어떤 문제를 정의할 것인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검증할 것인지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리소스나 피드백도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풍부하게 주어집니다. 김대덕 ㅣ Problem Solver

미니 CEO처럼 제품을 책임지고 만들어갈 수 있어요. 밖에서 들었던 이야기는, PS가 마치 미니 CEO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제품을 책임지고 이끌어간다는 점이었고, 이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실제로 합류해보니 그 기대가 그대로였고, 오히려 피드백 문화나 동료들의 조언 방식이 기대 이상이었어요. PMF 팀에서 느낀 건, 모두가 같은 과정을 겪어온 분들이라서 어떤 문제에서 막힐지, 어떤 질문이 핵심일지를 정확하게 알고 계신 것 같았어요. 처음 상상했던 모습보다 훨씬 더 정제되고 실용적인 팀이란 인상을 받았어요. 김민석 ㅣ Problem S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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